몇년전에 멸치회무침을 저는 먹어 봤는데 남편이 먹어보지 못해 부산에 내려가는 길에 기장 대변항에 들렸어요 오후3시쯤 도착해서 넘 배가 고파 주변을 찍을 생각도 못하고 그냥 대변항을 따라 쭉~걷다가 그냥 들어간 9번집(9번집이..